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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넷프로 - 인터넷신문 이미지형C 홈페이지 솔루션 &amp;gt; 기본모듈 &amp;gt; 뉴스</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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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미래 신산업을 여는 산학연 협력의 현장│미니다큐 [산학연협력 EXPO] 편</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60</link>
<description><![CDATA[<p> </p>
<p>18회를 맞은 산학연협력 엑스포! </p>
<p><br /></p>
<p>올해는 새롭게 구성된 3개 전시관에서</p>
<p>대학·기업·연구기관이 함께 만든</p>
<p>다양한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p>
<p><br /></p>
<p>인공지능(AI)부터 바이오,</p>
<p>문화콘텐츠, 기후·에너지까지</p>
<p>더 넓고 더 풍성해진 현장을</p>
<p>지금 영상으로 생생하게 확인해보세요!</p>
<p> </p>
<p>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4:39:42 +0900</dc:date>
</item>


<item>
<title>충남테크노파크, AI 비전검사 기술 상용화로 디스플레이 제조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57</link>
<description><![CDATA[<div>
   <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141913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2wmg.jpg" alt="3740025443_20251201165450_3525312727.jpg" style="width:640px;height:480px;" /></p>
   </div>
<div> </div>
충청남도는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기업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서규석)는 이노테크의 플렉시블 OLED 제조 공정 품질 향상을 위한 AI 비전 검사 기술 개발을 지원하며 지역 디지털 제조 혁신을 견인하고 있다.<br /><br />
이노테크는 플렉시블 OLED 디스플레이에서 발생하는 미세 결함을 자동 검출하는 AI 기반 비전 검사 시스템을 개발·상용화했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생산라인 속도에 맞춰 미세한 불량을 자동 검출하는 방식으로, 기존 육안 검사나 규칙 기반 장비 대비 정밀도와 일관성이 높다. 검사 속도 또한 빨라 숙련 인력 의존도를 줄이고 양산라인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의 효율성을 확보했다.<br /><br />
해당 시스템은 생산 과정에서 축적된 이미지 데이터를 학습해 스스로 패턴을 구분하고 이상 여부를 판별한다. 제품 모델이 바뀌더라도 검사 기준을 빠르게 재설정할 수 있어 다양한 고품질 패널에 일관된 품질 기준을 유지할 수 있다.<br /><br />
충남테크노파크는 AI 알고리즘 고도화, 데이터 학습 구조 설계, 공정 조건 최적화 등 기술 상용화 전반을 지원했고, 이 과정에서 불량 검출률 향상과 품질 관리 효율 개선을 이끌어냈다. 이 시스템은 국내 디스플레이 제조사는 물론 해외 기업에도 공급되며 충남 지역의 수출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br /><br />
이노테크는 이러한 기술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고, 2025년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br /><br />
충남테크노파크는 이번 성과는 실제 매출·수출·투자·상장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성공 사례라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제조 솔루션을 지속 발굴·지원해 충남이 스마트 제조와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충남테크노파크 소개<br /><br />
충남테크노파크는 1999년 1월 설립된 충남 산업과 기술혁신의 거점기관이다. 중소기업지원과 산업기술 발굴을 통해 초격차 디스플레이산업, 탄소중립과 충남형 수소산업, 이차전지와 친환경 모빌리티산업, 해양·농축산 바이오산업육성, 금속소재산업, ICT융합 신산업을 육성해 충남의 미래 성장을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산업 지도를 개편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충남테크노파크 홍보대행 온더플래닛 양연정 선임 070-8670-506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p> </p>
<p>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4:17:59 +0900</dc:date>
</item>


<item>
<title>충북대학교 충북양자연구센터-구루미 ‘퀀텀AI 스쿨’ 구축 협력 통한 미래 양자·AI 인재 양성 시동</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56</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141824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rg3j.jpg" alt="31017998_20251209084250_1650526225.jpg" style="width:640px;height:360px;" /></p>
<div> </div>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충북양자연구센터(센터장 김기웅)와 AI 기반 교육 플랫폼 전문기업 구루미(대표 이랑혁)가 미래 핵심 기술인 퀀텀 컴퓨팅과 AI 분야의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클라우드 기반 충북 퀀텀AI 스쿨(가칭)’ 구축 사업에 전격 협력한다고 9일 밝혔다.<br /><br />
이번 협력은 충북양자연구센터가 보유한 첨단 연구 자산인 초전도 큐빗 양자컴퓨터를 교육용으로 광범위하게 개방하고, 시간적·지리적 접근 한계를 해소해 초·중·고생부터 대학생, 산업체 연구자에 이르는 다양한 학습자들에게 퀀텀 컴퓨팅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 고가 자원 활용 극대화, 실습 중심 환경 구축<br /><br />
‘충북 퀀텀AI 스쿨’의 핵심은 클라우드 기반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궁극적으로는 실제 양자컴퓨터 연동 및 실행 기능을 제공해 현장감 있는 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다.<br /><br />
사업은 2개년 계획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은 그동안 막연하게 느껴왔던 양자정보과학에 대해 단순 이론 학습을 넘어 시뮬레이터, 에뮬레이터는 물론 실제 양자컴퓨터를 활용해 ‘손으로 익히는’ 실습 경험을 쌓게 된다. 또한 퀀텀 컴퓨팅의 활용 분야인 AI 기술과의 융합 학습 환경을 제공해 미래형 융합 인재 양성도 목표로 한다.<br /><br />
◇ 김기웅 교수 “대한민국 미래 인재에게 접근성 한계 극복”<br /><br />
충북대학교 충북양자연구센터장 김기웅 교수는 “미래 양자 산업을 현실로 가져오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양자적인 마인드를 갖는 인재의 육성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는 공개 가능한 양자컴퓨터 자원 자체가 없어 접근성의 한계로 교육과 실습 연계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센터가 보유한 국내 유일의 상업용 양자컴퓨터를 교육용으로 효율적이고 광범위하게 개방해 타 지역 우수 인재들도 시간 및 지리적 제약 없이 양자컴퓨터 교육 및 실습에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로써 양자 전문 인력 육성에 의한 양자 산업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구루미 이랑혁 대표이사는 “구루미의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기술을 활용해 양자컴퓨팅 교육 인프라(LMS, 클라우드, 시뮬레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축할 것”이라며 “특히 2차년도에는 실제 양자컴퓨터 연동 기능을 통해 인프라 활용을 극대화하고, 퀀텀 컴퓨팅과 AI 기술의 융합 학습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미래형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 고급 인력 배출과 지역 산업 기여 기대<br /><br />
충북양자연구센터는 이 서비스를 통해 매년 퀀텀 컴퓨팅 및 AI 분야의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일정 규모 이상 배출하고, 도내 초중고 학교 동아리 및 교육과정에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국내 양자 개념 및 양자기술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또한 충북양자연구센터를 양자·AI 교육의 허브로 기능하게 해 현재 진행 중인 대학ICT연구센터(ITRC)인 양자기술플랫폼연구센터 사업과 연계해 관련 인재를 지역으로 유입하고, 산학연 협력 강화 및 기술 확산 기여를 통해 ‘창발적 로컬 미래경제’를 만드는데 기여함으로써 지역 및 국가 경쟁력 측면에서 선도적 확보를 이룰 계획이다.<br /><br />
구루미 소개<br /><br />
구루미는 2015년 9월 설립돼 350만명 이상의 가입자가 있는 국민 AI 화상 플랫폼이다. 비대면 온라인 독서실 ‘구루미 캠스터디’, 화상회의·화상 교육·라이브 웨비나가 가능한 ‘구루미 비즈’, AI 다자 화상 채팅 ‘구루미 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루미는 웹 RTC 기술을 활용해 Window와 Mac 등 다양한 OS에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할 수 있어 사용자 접근성이 높으며, 암호화된 서버, 통신으로 영상 탈취를 100% 방지하고, 커뮤니케이션 영상과 공유 파일 자료를 저장하지 않아 강력한 보안성을 갖췄다. 이 밖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 제도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분야 인증을 획득해 750개의 공공 기관에서 사용 중이다. 현재 영어, 일본어, 중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4년 상반기부터 더 많은 해외 사용자를 확보하고 매출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구루미 BIZ본부 박주민 본부장 1833-922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p>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4:17:51 +0900</dc:date>
</item>


<item>
<title>8만 명 어르신이 선택한 서울시 1:1 AI교육… 시니어 교육 표준 제시</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54</link>
<description><![CDATA[<div>
   <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141701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f472.jpg" alt="3076585844_20251208100400_2455918522.jpg" style="width:640px;height:392px;" /></p>
   <p> </p>
   </div>
서울AI재단(김만기 이사장)은 12월 3일(수) 상암 에스플렉스센터에서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 성과공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된 디지털·AI교육 성과와 사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br /><br />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어르신 디지털 나들이 지원단)’은 서울AI재단의 대표 디지털 교육 사업으로, IT 역량을 갖춘 어르신 강사가 또래 어르신을 1:1로 교육하는 노노(老老)케어 방식으로 진행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
어디나지원단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와의 동행’ 비전 아래 추진되는 서울시 디지털 격차 해소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총 130명의 강사와 함께 1만3373명의 어르신에게 교육을 제공했으며, 2019년 이후 누적 교육생은 8만여 명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AI 탐험대’라는 이름으로 AI 기초 활용교육을 강화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AI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참여한 어르신들의 교육운영 만족도 4.94점, 주변 추천의향은 4.93점을 기록하며 프로그램의 품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br />
성과공유회에서는 한 해 동안 열정을 다해 활동한 강사들의 격려하기 위한 우수강사 시상식이 진행됐다. 동료 강사와 학습장의 추천도, 연간 활동량 등 공정한 기준을 바탕으로 총 16명의 우수강사가 선정돼 재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br /><br />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사다리필름 문단열 대표가 ‘AI와 함께하는 인생 2막’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문 대표는 영어교육 전문가에서 AI 교육자로 커리어를 확장한 경험을 공유하며, “배움을 이어가는 과정이 어디나지원단 강사들의 여정과 닮아 있다”고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앞으로 서울AI재단은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과 함께 디지털배움터, 디지털 동행플라자 등 서울시의 주요 AI·디지털 교육 거점 사업을 연계 추진해 시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며, 어르신 대상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AI·디지털 체험 기회를 늘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br /><br />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은 AI 대전환 시대에 어르신들이 두려움 없이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서울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AI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AI City 서울이 구현되는데 앞장서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서울AI재단 소개<br /><br />
서울AI재단은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서울로 만들고자 2016년 6월 설립됐다. 재단은 빅데이터 분석과 AI 행정서비스로 서울시의 과학행정을 지원하며, 디지털 포용도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람 중심 기술혁신의 장(場)인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운영과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을 통해 사람 중심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의 스마트시티 경쟁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AI재단 정책협력팀 이미나 선임 02-570-463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p> </p>
<p> </p>]]></description>
<dc:creator>박상진</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4:14:59 +0900</dc:date>
</item>


<item>
<title>‘AI 못 쓰면 뒤처진다’ 서울시 공무원도 AI 학습에 열공</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52</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141517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snhy.jpg" alt="3076585844_20251211141559_7134973696.jpg" style="width:640px;height:480px;" /></p>
<div><br /></div>
서울AI재단(이사장 김만기)은 서울시 공공 행정에 생성형 AI를 본격 적용하기 위한 ‘2025년 공공 실무자 대상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운영을 통해 178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br />
서울시, 자치구, 산하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운영된 이번 교육의 수료 인원은 전년 대비 110.7% 증가한 1785명으로, 공무원의 AI 기반 업무혁신 수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만족도 조사에서는 교육생 98.4%가 ‘만족 이상’이라고 응답해 교육의 실효성과 현장 활용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확인됐다.<br /><br />
올해 교육은 서울AI재단이 2022년부터 지속 운영해 온 공공분야 AI 활용 교육을 한층 고도화해 실습 중심의 수준별 교육과 기관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br /><br />
‘행정업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육’은 행정 문서 작성, 민원 응대 등 실제 공무 현장에 맞춘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바이브코딩 기반 AI 서비스 구현 △엑셀 기반 데이터 분석 실습을 새롭게 도입해 실무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br /><br />
‘공공기관 맞춤형 데이터 행정교육’은 기관별 업무 특성과 데이터 환경을 사전 진단한 후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행정 역량을 강화했다.<br /><br />
‘디자인씽킹 기반 데이터 분석 및 활용 교육’은 시정 문제 발굴부터 데이터 분석, 정책 보고서 작성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형 과정으로, 생성형 AI와 파이썬을 연계해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을 높였다.<br /><br />
교육에 참여했던 공무원, 공공기관 담당자들은 현장에서 실질적인 행정혁신 사례를 만들어내며 주목을 이끌고 있다.<br /><br />
한 민원 담당 주무관은 반복 민원 유형별 프롬프트 템플릿을 제작해 회신 초안을 자동 생성하는 시스템을 직접 구축해 응답 속도와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됐다고 응답했다.<br /><br />
산하기관의 한 기획 담당자는 파이썬 분석 기법과 생성형 AI를 결합해 내부 설문 데이터를 자동 분석하고 시각화한 정책 보고서를 제작해 기존 대비 업무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데이터 분석 기반 보고서 작성 작업을 통해 의사결정 과정에서 신뢰도와 활용도도 함께 강화됐다고 설명했다.<br /><br />
서울AI재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단순히 기술을 익히는 수준을 넘어 AI를 행정 현장에서 직접 활용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br /><br />
특히 생성형 AI 기반 행정혁신 경험을 통해 공무원의 데이터 이해도와 AI 활용 역량이 동시에 강화돼 서울시 공공서비스 혁신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행정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공무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었던 중요한 계기였다”며 “AI는 이제 행정의 새로운 도구이자 사고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AI재단은 앞으로도 서울시의 AI 행정 전환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AI City 서울이 구현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서울AI재단 소개<br /><br />
서울AI재단은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서울로 만들고자 2016년 6월 설립됐다. 재단은 빅데이터 분석과 AI 행정서비스로 서울시의 과학행정을 지원하며, 디지털 포용도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람 중심 기술혁신의 장(場)인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운영과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을 통해 사람 중심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의 스마트시티 경쟁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AI재단 정책협력팀 이미나 선임 02-570-463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p> </p>
<p>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4:14:35 +0900</dc:date>
</item>


<item>
<title>현대로템, 페루와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 체결</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51</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141253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4524.jpg" alt="31017998_20251210104259_9673968572.jpg" style="width:640px;height:480px;" /></p>
<div><br /></div>
현대로템은 지난 9일(현지 시간) 페루 리마에서 페루 육군 및 페루 육군 조병창(Fábrica de Armas y Municiones del Ejército, FAME S.A.C.)과 K2 전차 및 K808 차륜형장갑차 공급에 대한 총괄 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추후 체결될 이행 계약을 통해 페루에 K2 전차 54대 및 K808 차륜형장갑차 141대를 공급한다.<br /><br />
페루는 국가 안보와 국방 기술 강화를 위한 군 현대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 역시 육군 지상장비 현대화 계획의 일환이다. 이번 합의서에는 지난해 체결된 지상장비 협력 총괄 협약에 이어 품목·물량·예산 등 사업의 핵심 사항이 구체적으로 담겼으며, 향후 실제 사업 착수를 위한 후속 이행 계약이 조속히 체결될 예정이다.<br /><br />
현대로템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페루의 국가 경제와 방산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페루 측과 함께 조립공장을 구축하고 생산 공정 일부를 현지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현지화로 페루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초석을 마련할 예정이다.<br /><br />
또 K2 전차와 차륜형장갑차가 페루에서 원활히 전력화될 수 있도록 장비 획득과 운용 전반에 필요한 교육 훈련 및 군수지원 사항을 폭넓게 지원해 장기적으로 페루가 중남미 지역의 방산 허브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br /><br />
총괄 합의서에 이어 이행 계약까지 체결되면 국산 전차의 중남미 첫 수출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국산 전차 완성품의 해외 전체 수출 사례로는 폴란드에 이은 두 번째가 된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6000만달러 규모의 차륜형장갑차 30대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페루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래 이번 협약을 통해 차륜형장갑차 후속 물량은 물론 전차 수주까지 눈앞에 두게 됐다.<br /><br />
이번 합의가 성사된 것은 지난 ‘APEC 2025 KOREA’로 파생된 성과의 실질적인 첫 마중물이다. APEC 기간 정상외교와 민간 포럼 등을 연계해 K-방산의 기술력을 홍보하고 다자 협력을 강화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방산 수출 확대의 결정적인 동력으로 작용하고 빛을 발한 것이다. <br /><br />
방산 수출은 국가 간 거래라는 특성상 정부의 지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부는 APEC을 비롯해 그동안 힘써왔던 페루와의 방산 협력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를 맡아 양국 관계 기관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이번 협약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국방부, 외교부, 방위사업청 등에서도 우리 장비의 경쟁력을 홍보하고 협상 과정에서의 다양한 걸림돌을 제거하는 등 힘을 실었다.<br /><br />
현대로템은 정부와 관계 기관의 세심한 지원을 토대로 K-방산의 또 다른 역사가 될 이번 총괄 합의서를 체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내 유일 전차 생산기업의 사명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매진해 국정과제인 방산 4대 강국 진입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로템 홍보팀 이수현 책임매니저 031-8090-809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p> </p>
<p>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4:11:55 +0900</dc:date>
</item>


<item>
<title>'연 40조 원 벤처투자 시장 조성'…중기부·금감원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50</link>
<description><![CDATA[<p> </p>
<p>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감독원은 혁신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융자 연계를 강화하고 상생금융 확산을 위한 상호간 협력·정보공유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p>
<p> </p>
<p>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감독원은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모험자본 생태계와 상생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
<p> </p>
<div class="imageWrap">
   <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5.11/28/20251128005.jpg" alt="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금융감독원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span>
      <b>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금융감독원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b></div>
<p> </p>
<p>최근 생산적 금융이 강조되면서 금융업계가 모험자본 공급 확대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으며, 효율적 자금 공급을 위해 금융시장과 중소·벤처기업간 정보 연계와 협력의 필요성이 커진 상황이다. </p>
<p> </p>
<p>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중기부와 금감원, 유관기관 협의체는 위험가중치 등 벤처투자를 제약하는 건전성 규제와 중소·벤처기업 금융 애로사항의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p>
<p> </p>
<p>또한 연기금·퇴직연금 등 다양한 자금이 벤처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p>
<p> </p>
<p>전체 벤처투자 시장을 조망할 수 있도록 통계를 고도화하고, 투자자와 피투자기업 보호를 위한 관리·감독 협업도 강화한다.</p>
<p> </p>
<p>모험자본이 취지에 따라 공급되도록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정보와 벤처투자 업계의 유망기업 정부를 금융권에 공유해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투·융자 이어달리기를 유도한다. </p>
<p> </p>
<p>아울러 금융회사와 중소기업 간 동반 성장을 위해 상생금융지수의 시장 안착과 동반성장대출 활성화 등 상생금융 확산 협업도 본격화한다. </p>
<p> </p>
<p>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K-벤처·스타트업의 도전과 혁신은 중요한 미래 성장동력"이라며 "각 기업이 유니콘·데카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성장자금을 충분히 제공하고, 연 40조 원 규모 벤처투자 시장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
<p> </p>
<p>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모험자본 정책의 성패는 기업별 성장단계에 따른 자금 공급과 회수가 가능한 시스템 구축에 달렸다"며 "K-벤처 생태계 전환과 중소기업-금융권의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p>
<p> </p>
<p>문의: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투자과(044-204-7618), 금융감독원 자산운용감독국(02-3145-6703)</p>
<br />]]></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4:09:29 +0900</dc:date>
</item>


<item>
<title>김광석의 '일어나'를 부르는 외국인을 만날 수 있는 남산하늘숲길이 정도로 핫하다구? [SOUL in SEOUL] ep.09 남산하늘숲길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49</link>
<description><![CDATA[<p> </p>
<p>남산 오르는거 이제는 누구나 할 수 있다!! </p>
<p>무장애 '남산하늘숲길' 10월 25일 개장</p>
<p>1달 만에 10만 명이나 다녀갔다규!!!!</p>
<p><br /></p>
<p>숲 길 곳곳 재밌는 스팟들을 확인하는 재미까지!!</p>
<p>남산을 힘들게 올랐던 기억이 있던 분들이라면 </p>
<p>여기로 올라보는 건 어때? </p>
<p>남산하늘숲길! </p>
<p><br /></p>
<p>[ '남산 하늘숲길' 찾아 오시는 길]</p>
<p>소월정원(남산도서관) ↔ 건강정원(남산체력단련장)</p>
<p>회현역 5번출구 → 402, 405 버스 → 남산도서관 하차 → 길 건너 소월정원에서 시작</p>
<p><br /></p>
<p>건강정원(남산체력단련장) ↔ 소월정원(남산도서관)</p>
<p>충무로역 2번출구 → 01A, 01B 버스 → 남산서울타워 하차 → 남측순환로를 따라 450m 정도 내리막길 → 신호등(횡단보도) 건너면 '건강정원'에서 시작</p>
<p><br /></p>
<p>걷기 좋은 계절, 남산에서 자연 속 휴식을 경험하세요.</p>
<p>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3:53:27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세 납부 카드 수수료 인하…소상공인·영세사업자 부담 경감</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48</link>
<description><![CDATA[<p>정부가 민생지원 차원에서 오는 12월 2일부터 국세 납부대행 카드 수수료율을 전격 인하한다. </p>
<p> </p>
<p>먼저 신용카드 수수료는 납부금액의 0.8%에서 0.7%로 낮추는 바, 이를 통해 신용카드의 경우 납부 기준 약 160억 원의 수수료 경감 효과가 예상된다. </p>
<p> </p>
<p>특히 영세사업자의 사업·생계와 밀접한 세목인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도 신용카드 납부 시 0.4%p, 체크카드 납부 시 0.35%p를 인하해 신용카드 기준 50% 인하된 수수료율을 적용한다. </p>
<p> </p>
<p>한편 국세 카드납부는 지난해 기준 428만 건, 금액으로는 19조 원에 이르며 납세자들이 부담한 수수료는 1500억 원이었다. </p>
<p> </p>
<p>이에 이번 수수료 인하에 따라 일시적인 자금난 등으로 국세를 카드로 납부하는 납세자들의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p>
<p> </p>
<div class="imageWrap">
   <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5.11/25/08_00.jpg" alt="국세청은 소상공인의 애로 해소 및 부담 완화를 위해 '제정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5.8.18 (사진=국세청 세종)" /></span>
      <b>국세청은 소상공인의 애로 해소 및 부담 완화를 위해 '제정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5.8.18 (사진=국세청 세종)</b></div>
<p> </p>
<p>임광현 국세청장은 취임 이후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경기 부진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를 지원하고자 국세 납부대행수수료율 인하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p>
<p> </p>
<p>아울러 이번 납부대행 수수료율 인하는 이재명 정부의 민생경제 활력제고 정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단체 등 납세자 개선의견을 적극 반영한 사례다. </p>
<p> </p>
<p>이를 위해 국세청은 신용카드사·금융결제원과 협의를 거쳐 지난 8월 14일 국세 납부대행수수료율 인하안을 결정해 승인했다. </p>
<p> </p>
<p>이어 국세청·기획재정부·금융결제원의 시스템 개선작업 등을 거쳐 지난 10월 31일 관련 국세청장 고시인 '납부대행수수료에 대한 고시'를 개정했다.</p>
<p> </p>
<p>특히 이번 신용카드·체크카드 납부수수료 인하는 2016년 신용카드 납부수수료율 인하와 2018년 체크카드 납부수수료율 인하 이후 약 7년 만의 인하다. </p>
<p> </p>
<p>또한 카드업계는 경기부진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를 지원한다는 취지에 공감해 최대한 수수료를 인하한 것이다. </p>
<p> </p>
<p>이에 납세자와 세목의 구분 없이 적용하는 현행 납부수수료율은 0.1%p 일괄 인하했다. </p>
<div class="imageWrap">
   <span class="imageSpan"> </span><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5.11/25/08_01.jpg" alt="국세 납부대행수수료 인하(단, 연간 총수입금액 1000억 원 이상 납세자는 현행 유지)  (자세한 내용은 본문에 설명 있음)" /></span>
      <b>국세 납부대행수수료 인하(단, 연간 총수입금액 1000억 원 이상 납세자는 현행 유지) </b></div>
<p> </p>
<p>추가 인하하는 영세사업자는 부가가치세의 경우 간이과세자, 종합소득세는 직전년도 귀속분을 추계 또는 간편장부로 신고한 사업자다. </p>
<p> </p>
<p>종합소득세에 관련해서는 전년도 귀속분 종합소득세 신고서를 제출한 경우에 한해 인하된 수수료율을 적용한다.</p>
<p> </p>
<div class="imageWrap">
   <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5.11/25/08_02.jpg" alt="추가 인하 대상 영세사업자 기준 (자세한 내용은 본문에 설명 있음)" /></span>
      <b>추가 인하 대상 영세사업자 기준 </b></div>
<p> </p>
<p>임광현 국세청장은 "수수료 대폭 인하에 동참해 준 신용카드 업계, 금융결제원, 여신금융협회와 전산시스템 구축에 협조해 주신 관계기관에 깊이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합리적이고 따뜻한 세정'을 실현하고 납세자의 부담을 최소화해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
<p> </p>
<p>한편 개인과 사업자별로 각각 적용하는 납부수수료율은 오는 12월 2일부터 국세청 홈택스에 로그인하면 개별 확인할 수 있다. </p>
<p><br /></p>
<p>문의 :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044-204-3028)</p>
<br /><br />]]></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3:49:08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 예술로 만나는 포근한 겨울 ‘다정한 아트라운지’ 개최</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4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134753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vxdz.jpg" alt="3554237323_20251113101848_7216462993.jpg" style="width:453px;height:640px;" /></p>
<div> </div>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운영하는 문화예술교육 특화 공간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이하 용산센터)은 올해 12월 말까지 ‘다정한 아트라운지’의 겨울 시즌과 예술 팝업 행사 ‘절기팝업: 소설과 대설사이’를 선보인다.<br /><br />
서울 도심에 위치한 용산센터는 주변 직장인은 물론 인근 용산역과 신용산역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에게 일상과 예술이 맞닿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계절의 변화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4색의 프로그램을 기획해 어린이부터 청년, 중장년층,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예술교육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봄·여름·가을 시즌에는 2만여 명의 시민이 방문하며 도심 속 사계절 예술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올해 상반기부터 새롭게 선보인 ‘다정한 아트라운지’의 겨울 시즌은 공연부터 체험형 전시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문학·시각예술·음악 장르의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행사의 첫 주말인 15일(토)에는 재즈 콘서트 ‘에필로그(Epilogue)’를 통해 이번 시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공연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트리오와 가수 아이비(IVY)가 함께 무대에 올라 재즈 스탠더드 넘버와 뮤지컬 넘버, 재즈 연주곡을 재해석하며 한층 깊어진 겨울을 포근하게 감각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br /><br />
상설 전시도 다채롭게 준비돼 있다. △문학 ‘겨울이 전하는 문장’은 그동안 용산센터의 기획 프로그램으로 함께했던 은희경 소설가, 이수지 그림책 작가, 오은 시인, 김금희 소설가 등 12명의 작가가 직접 쓴 편지와 함께 ‘한 해를 보내며, 새해를 맞이하며’ 곁에 두기 좋은 책들을 전시한다. △시각예술 ‘겨울과 함께한 그림’은 오달군 시각예술작가가 겨울을 연필로 산책하듯 표현한 연필 드로잉 신작을 용산센터 곳곳에서 전시한다. △음악 ‘겨울이 흐르는 음악’은 김민주 작가 겸 음악평론가의 큐레이션으로 구성된 재즈 거장들의 명반 LP 8편과 관련 도서로 겨울의 포근함을 전한다.<br /><br />
상설 전시 외에도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1월 28일(금), 29일(토)에는 ‘겨울과 함께한 그림’을 진행하는 오달군 작가와 함께 연필 드로잉을 통해 겨울을 기록하는 창작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12월 6일(토)에는 문학토크콘서트 ‘안녕을 나누는 사이, 겨울나기’로 오은 시인이 진행을 맡아 부부 에시이스트인 김혼비 작가, 박태하 작가와 함께 삶과 문학을 대하는 태도와 마음에 관해 이야기 나눈다.<br /><br />
지난 봄 시즌의 ‘절기팝업: 입하와 소만 사이’에 이어 이번 겨울 시즌에는 ‘절기팝업: 소설과 대설 사이’가 오는 27일(목)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복주머니’를 콘셉트로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br /><br />
주요 프로그램으로 △새해에 나누고자 하는 복을 가득 담아 손바느질로 복주머니를 만들어보는 ‘복주머니 만들기: 작은 주머니에 큰 마음’ △드로잉 작가가 직접 참여자들 얼굴의 복을 그려주는 ‘복 있는 얼굴 그림’ △복이 담긴 서로의 얼굴을 그려보는 체험형 프로그램 ‘우리, 복만 그리기예요’가 준비돼 있다.<br /><br />
또한 차와 음악을 곁들이며 복의 의미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찻잔에 담긴 복을 음미하며 나눠 마시는 ‘다복차실: Bok Tea Ceremony’ △절기에 맞춰 음악적 흐름을 느껴보는 ‘Special Music’도 행사가 진행되는 사흘간 만나볼 수 있다.<br /><br />
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겨울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인 만큼 용산센터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위안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길 바란다”며 “바쁜 도심 속 일상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예술과 함께 숨을 고를 수 있도록 사계절 내내 시민 곁에 머무는 예술교육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br /><br />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다정한 아트라운지’의 상설 프로그램과 ‘절기팝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특별 프로그램은 오는 19일(수) 오전 10시 서울시민예술학교 누리집(www.sfac.or.kr/asa)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상세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과 용산센터 공식 인스타그램(@arteducenter_ys)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br /><br />
서울문화재단 소개<br /><br />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문화재단 홍보마케팅팀 윤동주 대리 02-3290-7065   문의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 02-3785-3199<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p> </p>
<p>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3:44:05 +0900</dc:date>
</item>


<item>
<title>플루티스트 박태환 17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선물 Part.3 - 첫사랑을 생각나게 하는 음악’ 발매</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46</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134629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jhs3.jpg" alt="1948378639_20251111221047_7537505542.jpg" style="width:640px;height:640px;" /></p>
<div><br /></div>
플루티스트 박태환이 17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선물 Part.3 - 첫사랑을 생각나게 하는 음악’을 발매했다. <br /><br />
이번 앨범은 상명대학교 뉴미디어음악과 장민호 교수의 작품을 중심으로, 레닌그라드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60인조 연주와 박태환의 섬세한 플루트가 어우러져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선사한다.<br /><br />
녹음은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극장 옆 필름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러시아 오케스트라 단원 60명과 영상·조명·녹음팀 등 7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프로젝트였으며, 현장의 생생한 라이브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겼다. 믹싱과 마스터링은 톰스크국립오페라하우스 수석 엔지니어 블라디미르가 맡아 세계적 수준의 사운드를 완성했고, 한국에서는 강남 엘뮤뮤직스튜디오에서 플루트 솔로가 별도로 녹음돼 곡의 디테일을 더했다.<br /><br />
수록곡인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고향의 봄’, ‘윤동주 서시’는 첫사랑의 기억과 순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청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br /><br />
◇ 앨범 수록곡<br /><br />
1.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 작곡 장민호<br />
2. 고향의 봄 - 편곡 장민호<br />
3. 윤동주 서시 - 작곡 장민호<br /><br />
◇ 제작 크레딧<br /><br />
· 제작 총괄(Executive Producer): 박태환<br />
· 작곡·편곡: 장민호<br />
· 오케스트라: 레닌그라드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60인조)<br />
· 녹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름스튜디오(오케스트라 라이브)<br />
· 한국 플루트 녹음: 강남 엘뮤뮤직스튜디오(Engineer: 정병규)<br />
· 뮤직비디오: 감독 마준호<br />
· 믹싱·마스터링: 블라디미르(Vladimir N. Yatchnikov, 톰스크 국립오페라하우스 수석 엔지니어)<br /><br />
◇ 아티스트 프로필 : 플루티스트 박태환<br /><br />
지휘자이자 플루티스트인 박태환은 화려한 테크닉과 세련된 무대 매너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아티스트다.<br /><br />
그는 프랑스 베르사유 국립음악원, 파리 무동 국립음악원, 이씨네 물리노 국립음악원을 모두 플루트 전공 1등으로 졸업했으며, 이탈리아 페루지아 지휘 아카데미, 러시아 옴스크 필하모닉·크리미아 필하모닉, 상트페테르부르크 오페라하우스 최고 지휘자 과정을 거쳐 지휘자로서의 전문성을 확립했다. 또한 상명대학교에서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 연구’로 뉴미디어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br /><br />
그는 프랑스 국제콩쿠르 UFAM, Leopold Bellan, 일드프랑스 콩쿠르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고, 러시아 사하공화국·옴스크·크리미아·야쿠츠크 문화부 장관상과 한국문화산업학회 최우수논문상 등을 수상했다. 지금까지 정규 음반 2장, 디지털 싱글 17집을 발매했으며, 영화·드라마 OST 및 200여 장 이상의 음반을 프로듀싱했다. 또한 세계 주요 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과 국제 문화 교류에도 기여하고 있다.<br /><br />
현재 그는 티앤비엔터테인먼트 이사장, 티앤비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베트남 외투법인 티앤비엔터테인먼트 하노이 대표, 러시아 글린카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음악원 교수, 옴스크 오페라하우스 제네랄 매니저 &amp; 프로듀서, 필하모니안즈서울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한국문화산업학회 이사로 활동하며, 국제적 음악 활동과 학문, 문화예술 경영을 동시에 이끌고 있다.<br /><br />
티앤비엔터테인먼트 소개<br /><br />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공연 기획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개개인에 맞춘 최고의 음반을 제작하며, 정기적인 오디션을 통해 아티스트를 발굴해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연습실 대여를 통해 최상의 조건에서 공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저소득층, 문화 소외계층, 다문화가정 등 실질적으로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여러가지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문화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 및 단체 또는 개인의 작은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티앤비엔터테인먼트  기획팀 정승하 주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p> </p>
<p>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3:43:40 +0900</dc:date>
</item>


<item>
<title>1919년 임시정부 편찬 완질 '한일관계사료집' 확보</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45</link>
<description><![CDATA[<p>국가보훈부는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 광복 80년을 맞아 임시정부가 1919년 국제연맹회의에서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적 당위성과 일본의 식민통치 실상을 알리기 위해 편찬한 한일관계사료집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으로부터 기증받았다고 24일 밝혔다.</p>
<p> </p>
<div class="imageWrap">
   <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5.11/24/sdfsfds.jpg" alt="'한일관계사료집'.(사진=국가보훈부 제공)" /></span>
      <b>'한일관계사료집'.(사진=국가보훈부 제공)</b></div>
<p> </p>
<p>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이 지난해 미국 한인 소장자에게서 확보해 기증한 한일관계사료집은 고대부터 경술국치에 이르는 한일 관계사(제1부), 강제병합의 부당성(제2부), 병합 이후 3·1운동 전까지의 일제 탄압과 식민지 현실(제3부), 그리고 역사서로서는 최초로 3·1운동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내용(제4부) 등 네 권으로 구성돼 있다.</p>
<p> </p>
<p>특히 제4부에서는 3·1운동의 원인과 결과, 일제의 탄압, 지역별 운동상황을 표로 정리하며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p>
<p> </p>
<p>이번에 기증받은 한일관계사료집은 이들 네 권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739쪽에 이른다.</p>
<p> </p>
<p>편찬 당시 100질(400권)이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까지 완질 형태로 존재하는 사례가 극히 드물어 역사적·사료적 가치가 큰 독립운동 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p>
<p> </p>
<p>사료집 편찬을 위해 임시정부는 1919년 7월 중국 상하이에서 안창호, 이광수, 김홍서 등 33인이 참여한 임시사료편찬회를 조직해 편찬작업에 착수했다.</p>
<p> </p>
<p>이후 석 달도 되지 않는 짧은 기간에 긴박하게 편찬 작업을 진행해 같은 해 9월 23일 등사본으로 완성해 배포했다.</p>
<p> </p>
<p>이는 당시 임시정부가 조국독립의 정당성을 세계에 호소하고자 했던 절박한 의지를 잘 보여준다.</p>
<p> </p>
<p>임시정부기념관은 이관받은 사료집의 손상된 재질 보존처리와 소독 등 전문 복원 과정을 거쳐 학술연구와 전시,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등을 통해 국민과 미래세대가 직접 접할 수 있도록 공개할 계획이다.</p>
<p> </p>
<p>김희곤 임시정부기념관장은 "이번 한일관계사료집 입수는 임시정부의 역사와 독립운동의 정신을 생생히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성과"라고 강조하고 "충실하게 복원·보존해 누구나 직접 보면서 임시정부 선열의 조국독립을 위한 희생과 헌신을 느낄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p>
<p> </p>
<p>문의 :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연구교육과(02-772-8794)</p>
<br />]]></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3:43:22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통령기록관 시청각기록물 전자화 과정</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44</link>
<description><![CDATA[<p> </p>
<p>본 자료는 대통령 시청각기록물의 이중보존을 위한 전자화 과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p>
<p>대통령 비전자 시청각기록물에 대한 “반출 → 상태 점검 → 인코딩(디지털화) → 보정→ 반입”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전자화기록물)은 </p>
<p>대통령 시청각기록관리시스템(MAM)에 등록 및 보존되어, 기록관리 및 대국민 서비스 등에 활용됩니다.</p>
<p> </p>
<p>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3:39:06 +0900</dc:date>
</item>


<item>
<title>외국인 유학생, 송곡서원에서 세계로 열린 선비정신을 배우다</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43</link>
<description><![CDATA[<div>
   <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133713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0vw6.jpg" alt="2038526902_20251110161757_6705315964.jpg" style="width:640px;height:480px;" /></p>
   <p> </p>
   </div>
<div>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대표 김영옥)은 세계 각국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외국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국가유산 향교서원 활용 프로그램 ‘송곡서원에서 만나는 3인 3색 이야기’를 지난 11월 1일(토) 서산 송곡서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div>
<br />
이번 행사는 서산 지역 대표 국가유산 송곡서원에서 열린 최초의 외국인 전용 체험 프로그램으로, 한국 전통의 학문과 예절, 선비정신을 직접 배우는 국제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한국·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 20명이 참가해 유생복을 입고 선비의 하루를 체험하며 예(禮)와 선비정신과 함께 전통문화예술 체험을 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br /><br />
해설은 이코모스 국제목조위원회(IIWC) 공동회장 겸 아·태담당 부회장(2023-2026)인 전통건축 전문가 조인숙 건축학박사가 맡아 송곡서원의 건축미와 선비정신이 지닌 세계적 가치, 그리고 해미읍성 등 충남 국가유산의 문화적 연관성을 흥미롭게 전했다.<br /><br />
송곡서원 배향인물 3인 3색 이야기와 전통문화예술 체험<br /><br />
‘3인 3색 이야기’에서는 송곡서원에 배향된 세 선비의 생애와 철학이 소개됐다. 참가자들은 ‘효(孝)’를 주제로 한 문자도 친환경 가방 만들기, 사군자 책갈피 제작, 거문고 연주 감상 및 체험,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전통의 미(美)와 정신을 직접 경험했다. 또, 참가자들은 천연기념물인 ‘서산 송곡서원 향나무’의 역사와 상징성을 배우며 직접 향나무 목걸이도 만들었다.<br /><br />
이날 특히 주목할 부분은 선비의 악기 거문고 연주 감상과 직접 거문고를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외국인 학생들은 거문고 악기의 깊은 울림에 감탄하며 직접 연주에 참여했다. 한 참가자는 유생복을 입고 예절을 배우고, 향나무 향을 맡으며 거문고를 연주한 시간이 인상 깊었다면서 한국의 전통문화가 이렇게 아름다운 줄 처음 알았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서산시, 국제 문화교류 거점으로 송곡서원 육성<br /><br />
서산시는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몸소 배우며 지역 유산의 가치를 세계에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방문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국제 문화교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br />
후속 프로그램 ‘자미원 별그림학교 1일 캠프’<br /><br />
한편 송곡서원에서는 오는 11월 15일(토) 초등학생 4~6학년을 포함한 가족 대상으로 ‘자미원 별그림학교 1일 캠프’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송곡서원에서 놀아 볼까?(유생복을 입고 서원 탐방) △류방택과 천상열차분야지도 수업 △오방색 팔찌 만들기 △사방신 잔디밭 탈출게임 △28수 별자리 LED 무드등 만들기 △별 관측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신청은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을 통해 가능하다.<br /><br />
◇ 송곡서원에서 만나는 3인 3색 이야기 / 자미원 별그림학교 1일 캠프<br /><br />
· 문의: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br />
· 장소: 충남 서산 송곡서원<br />
· 주최: 서산시<br />
· 주관: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br /><br />
여민 소개<br /><br />
여민(與民)은 ‘즐거운 국악’을 표명하며 국악, 가요, 팝, 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재구성해 독특하고 색깔 있는 공연 콘텐츠와 연주활동으로 다양한 호평과 찬사를 받는 음악단체다. 우리 음악을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장르의 그룹들이 함께 우리음악과 예술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적 감성가치를 창출하는 단체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2014년부터는 문화재를 활용한 콘텐츠를 중심 주제로 문화재 활용 공연과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기획하며,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사업인 생생문화재 사업/향교·서원사업/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5년 현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여민 성현정 팀장 02-798-7242   행사 문의 070-4222-7180<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p> </p>
<p> </p>]]></description>
<dc:creator>박상진</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3:35:57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북구,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함께 명사와의 만남 진행</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41</link>
<description><![CDATA[<div>
   <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132835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ucad.png" alt="31421163_20251110201253_5281277921.png" style="width:453px;height:640px;" /></p>
   </div>
<div> </div>
성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노원)은 오는 11월 18일 지역 대학과 함께 추진하는 명사 강연 시리즈 ‘사유의 지평, 전환의 시대를 가로지르다’의 두 번째 강연으로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한다. 강연은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당신은 한 번도 선택한 적이 없다’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br /><br />
이번 강연은 성북구립도서관이 지역 대학과 협력해 마련한 사업으로, 성북구민과 대학 구성원이 경계 없이 함께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br />
올해 시리즈 명사 강연은 우리가 마주한 시대를 성찰할 수 있는 ‘교육’, ‘과학’, ‘예술’을 주제로 이어지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문사회적 공론장을 열고 있다. 궤도는 과학적 사고를 일상 언어로 풀어내는 대표적인 과학커뮤니케이터로, 이번 강연에서도 ‘우리가 ‘선택’이라 부르는 수많은 결정들이 과연 진정한 자유의지의 결과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선택’의 본질을 과학과 철학의 관점에서 탐구할 예정이다.<br /><br />
한편 2025년 성북구립도서관이 마련한 시리즈 명사 강연 ‘사유의 지평, 전환의 시대를 가로지르다’는 오는 12월 양정무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의 강연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br /><br />
성북문화재단 소개<br /><br />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 34개의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p> </p>
<p>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3:27:13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방장관, 주한미대사대리 접견…한미동맹 발전방향 논의</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40</link>
<description><![CDATA[<p>국방부는 안규백 장관이 21일 케빈 킴(Kevin Kim) 주한미국대사대리를 접견해 한반도 및 지역정세와 한미동맹 발전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 </p>
<div class="imageWrap">
   <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5.11/21/dsfdsfdsfds.jpg" alt="안규백 국방장관(왼쪽)이 케빈 킴 주한미국대사대리를 접견하고 있다.(사진=국방부 제공)" /></span>
      <b>안규백 국방장관(왼쪽)이 케빈 킴 주한미국대사대리를 접견하고 있다.(사진=국방부 제공) </b></div>
<p> </p>
<p>안 장관은 킴 대사대리의 부임을 환영하고, 앞서 두 나라 정상 간의 공동설명서(조인트 팩트시트) 합의와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개최가 한미동맹의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동맹 발전으로 순조롭게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p>
<p> </p>
<p>킴 대사대리는 한국의 방위에 대한 미국의 철통같은 공약을 재확인하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유지하고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p>
<p>안 장관은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면서 지속 가능한 한반도의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우리 정부 정책 방향을 설명했고, 킴 대사대리는 대북정책 관련 한미의 긴밀한 공조의 중요성에 공감했다.</p>
<p> </p>
<p>양측은 MRO(유지, 보수, 정비) 확대, 함정건조 등 조선협력을 가속하기 위한 제도개선 등 한미의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동맹 발전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p>
<p> </p>
<p>문의 : 국방부 국제정책관실 미국정책과(02-748-6330)</p>
<br />]]></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3:26: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유채, 신곡 ‘BAD GUY’ 발매</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38</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113808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gr7a.jpg" alt="1040078193_20251110163633_6707823385.jpg" style="width:640px;height:640px;" /></p>
<div> </div>
가수 유채가 10일 신곡 ‘BAD GUY(배드가이)’를 정식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글로벌 K-POP 데뷔 플랫폼 ‘트윙플(Twinkple, 운영사 달라라네트워크)’의 팬커넥트 프로젝트(Fan Connect Project)를 통해 선보이는 작품으로, 팬들의 참여와 의견이 적극 반영된 점이 특징이다.<br /><br />
특히 ‘BAD GUY’의 뮤직비디오(MV)는 팬들이 직접 참여한 투표와 아이디어 제안을 바탕으로 제작돼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어낸 특별한 결과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유채는 이번 곡을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감성 보컬을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트윙플은 이번 프로젝트는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형태의 K-POP 생태계를 보여주는 시도였다고 강조했다.<br /><br />
‘BAD GUY’는 오늘부터 전 세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br /><br />
달라라네트워크 소개<br /><br />
달라라네트워크는 세상의 모든 빛나는 이들을 지지하고 응원한다는 의미에서 출발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산업 전문 기업으로 스타메이킹 플랫폼 트윙플(Twinkple)의 국내외 서비스 구축, 팬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스타육성 생태계를 조성하고  스타의 주체적인 성장을 만드는 기업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달라라네트워크 홍보팀 이인경 담당 070-5158-212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p> </p>
<p>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1:34:38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UAE, 원전·AI 데이터센터·에너지 협력 이행 논의 본격화</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37</link>
<description><![CDATA[<p>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과 원전·AI 데이터센터·에너지 협력 이행 방안을 논의하고, 현지 진출기업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 해소 지원을 약속했다. </p>
<p> </p>
<p>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을 계기로 술탄 아흐마드 알 자베르 UAE 산업첨단기술부 장관 겸 아부다비석유공사(ADNOC)사장과 면담해 원전·자원 분야 제3국 공동진출과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 등 한-UAE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경제분야 주요 과제의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p>
<p> </p>
<div class="imageWrap">
   <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5.11/20/20251120001.jpg" alt="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8일(현지시간) 오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첨단산업기술부 접견실에서 술탄 아흐마드 알 자베르 UAE 첨단산업기술부 장관 겸 아부다비석유공사(ADNOC) 사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span>
      <b>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8일(현지시간) 오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첨단산업기술부 접견실에서 술탄 아흐마드 알 자베르 UAE 첨단산업기술부 장관 겸 아부다비석유공사(ADNOC) 사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부)</b></div>
<p> </p>
<p>면담은 18일(현지시각) 17시 30분부터 18시까지 진행됐으며 양국은 첨단 제조, 석유산업, 청정에너지(LNG·배터리) 등 3개 전략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p>
<p> </p>
<p>알 자베르 장관은 기존 에너지 협력사업인 석유 공동비축 규모 확대를 제안하고, 업스트림 뿐 아니라 석유화학 등 다운스트림 분야에서도 한국 기업과의 신규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다.</p>
<p> </p>
<p>우리 측은 대형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인 '스타게이트(Stargate) UAE'와 관련해 반도체 제조, 냉각·공조, 데이터센터 파워플랜트 구축 등에서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들의 참여 확대를 요청했다.</p>
<p> </p>
<p>또한 바라카 원전 협력 경험을 기반으로 소형모듈원전(SMR)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3국 공동진출 모델을 발굴하자고 제안했다.</p>
<p> </p>
<p>UAE 측은 "한국 기업의 기술력은 이미 검증돼 있다"며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밝히고, UAE의 자본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공동진출 분야에도 큰 관심을 표명했다.</p>
<p> </p>
<p>김 장관은 이어 19일 두바이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석유공사, 한국전력, 서부발전 등 8개 우리 기업(지상사·현지법인)과 KOTRA·무역협회 중동지역본부 등 2개 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p>
<p> </p>
<p>이번 간담회에서 기업들은 금융·보험 지원, 수주 경쟁력 확보, 지체상금 면제 협의 등 현지에서 겪는 구체적인 어려움을 전달했다. 김 장관은 "UAE와 다층적 정부 협의 채널을 상시 가동해 애로 해소에 속도감 있게 대응하겠다"며 "무역관, 무역보험공사, 경제단체 지부 등 무역·투자 지원체계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 </p>
<p>산업부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각종 협력사업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UAE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진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국내 관계부처·유관기관과 함께 기업이 즉시 체감할 수 있는 후속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p>
<p> </p>
<p>문의: 산업통상부 중동아프리카통상과(044-203-5721)</p>
<br />]]></description>
<dc:creator>박상진</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11:33:43 +0900</dc:date>
</item>


<item>
<title>충남 지역·필수의료 발전 방안 모색</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36</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083014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4ab3.jpeg" alt="[크기변환]지역의료 발전 포럼 (1).JPEG" style="width:700px;height:525px;" /></p>
<p> </p>
<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083014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8wlt.jpeg" alt="[크기변환]지역의료 발전 포럼 (2).JPEG" style="width:700px;height:525px;" /></p>
<p> </p>
<p>충남도가 지역·필수의료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모색하고, 도내 중진료권별 현황을 진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p>
<p> </p>
<p>도는 11일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공동으로 지자체, 책임의료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료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p>
<p> </p>
<p>포럼은 정책 전략 논의(1부)와 중진료권별 현황 진단(2부)으로 나눠 진행했다.</p>
<p> </p>
<p>1부 기조강연에서는 유원섭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본부장이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중앙 정부 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국가 차원의 정책 흐름과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p>
<p> </p>
<p>이어 배재용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이 ‘지역·필수의료 발전을 위한 과제와 도의 역할’을 주제로 충남의 보건의료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안했다.</p>
<p> </p>
<p>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충남도 지역·필수의료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p>
<p> </p>
<p>2부에서는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중진료권별 책임의료기관 관계자와 도내 5개 중진료권별 지역의료 현황을 진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p>
<p>도는 앞으로도 도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필수의료 강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 </p>
<p>유호열 도 보건정책과장은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와 필수의료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며 “이번 포럼이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충남형 지역·필수의료 발전을 이끌어 갈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p>
<p>김영택 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은 “중진료권별 현황을 심층적으로 살펴보고, 지역맞춤형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발굴하여 충남 지역·필수 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lt;충남도 제공&gt;</p>
<p>   </p>
<p> </p>
<div> </div>
<p> </p>
<p>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08:30:36 +0900</dc:date>
</item>


<item>
<title>충남교육청, 제3회 학생 책 출판기념식 개최</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35</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082434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vyu7.jpg" alt="[크기변환]사진2_충남교육청, 제3회 학생 책 출판기념식 개최.JPG" style="width:700px;height:560px;" /></p>
<p> </p>
<p>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실 수업혁신 중심 학생 주도성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활동으로 성공적 창작 경험을 지원하는 ‘2025 제3회 학생 책 출판기념식’을 11일(목)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p>
<p><br /></p>
<p>2025년 세상과 삶을 빛내는 학생 책 출판 지원사업을 마무리하고, 3,590명의 학생 저자들이 출판한 104권의 출판을 기념하는 이번 기념식은 총 270명의 교육공동체가 참여하여 일 년간의 교육활동을 담은 책 출판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운영되었다. 기념식과 함께 도교육청 1층 대강당 앞에서는 실물 책 전시도 함께하여 학교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만나볼 수 있는 값진 나눔의 자리가 되었다.</p>
<p><br /></p>
<p>책 출판을 함께한 저자와 지도교사, 교육공동체가 함께한 이번 기념식은 그동안의 운영 과정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이 책을 출판하는 과정 동안 경험했던 교육활동을 함께 만나고, 그 과정 속 학교급별 특색있는 교육활동의 성찰과 성장을 소통하면서 열띤 이야기장이 펼쳐졌다.</p>
<p><br /></p>
<p>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학생 책 출판 지원사업은 학생 창작 역량 강화에 보다 중점을 두고 추진이 되었으며, 출판된 책의 전자책 등록, 온라인 전시가 함께 추진되어 모든 교육공동체가 함께 책을 만나볼 수 있도록 확장되었다. 지속 운영되는 과정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사업으로 학교급별 특색 교육과정과 연결되어 창작과 출판의 교육활동 본보기를 제시하고 있다.</p>
<p><br /></p>
<p>김지철 교육감은 “교사와 학생 저자가 만든 주도성 기반 교육활동이 빛나는 104권의 책 출판으로 연결되어 충남 교육공동체의 삶의 지평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출판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성공 경험으로 학생들이 세상과 삶을 빛내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p>
<p><br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08:24:54 +0900</dc:date>
</item>


<item>
<title>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앞둔 안산사이언스밸리 찾은 김동연 “ASV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 경기도 경제지도가 바뀔 것”</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34</link>
<description><![CDATA[<p><br /></p>
<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081809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xwp8.jpg" alt="[크기변환]경기경제자유구역 ASV지구 입주기업 현장간담회(1).jpg" style="width:700px;height:351px;" /></p>
<p><br /></p>
<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081809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hui4.jpg" alt="[크기변환]경기경제자유구역 ASV지구 입주기업 현장간담회(4).jpg" style="width:700px;height:342px;" /></p>
<p><br /></p>
<p>11일 22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안산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신규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앞둔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p>
<p> </p>
<p>현장에 함께한 이민근 안산시장, 한양대학교 관계자, 경기테크노파크, 생산기술연구원 등 산·학·연 주요 기관 관계자들은 카카오데이터센터에서 사업 현황 동영상 시청과 브리핑을 듣고, 입주기업 간담회를 진행했다.</p>
<p> </p>
<p>김동연 지사는 “도가 예측하기로는 이달 말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경제구역 지정을 할 것 같다. (지정이 되면)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가도록 하겠다”면서 “계획을 차질 없이 실천에 옮기겠고, 가능하면 공기를 당기겠다. 필요하다면 기업 유치도 경기도가 같이 하겠다”고 말했다.</p>
<p> </p>
<p>그러면서 “여기(안산사이언스밸리)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가 바뀌고 경기도의 경제지도가 바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 </p>
<p>김 지사는 앞서 이날 오전에 열린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도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안산시를 인구는 늘고, 젊은 청년들 많이 들어오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강조했다.</p>
<p> </p>
<p>입주기업들의 의견을 경청한 김 지사는 “개별 기업 지원도 중요하지만,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생산부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간접적인 인력 조달까지 포함해서 (산업)생태계 조성에 가장 신경을 쓰겠다. 계획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는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p>
<p> </p>
<p>안산사이언스밸리(ASV)는 안산시 사동 일원 1.66㎢(약 50만 평) 규모 부지에 조성되며, 2025년부터 2032년까지 4,105억 원이 투입된다. 핵심 전략산업은 첨단로봇과 제조이며, 한양대 ERICA, 경기테크노파크, 생산기술연구원 등 산·학·연 기반이 집적된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글로벌기업 유치를 전망하고 있다.</p>
<p> </p>
<p>경제자유구역에 지정되면 외국인 직접투자가 가능해지며, 전통 제조업 중심 반월·시화 국가산단의 디지털 혁신 전환이 기대된다.</p>
<p> </p>
<p>도는 지난 2022년 안산사이언스밸리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개발계획 수립, 투자유치, 산업부 협의 등을 3년간 준비해 왔다. 수도권 규제로 신규 지정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안산시·한양대학교와 계획을 구체화해 올해 9월 산업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12월 말 산업부 고시를 앞두고 있다.</p>
<p> </p>
<p>도는 2032년까지 ASV를 글로벌 R&amp;D 기반 첨단로봇·제조 비즈니스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업 생애주기 전반(창업–기술개발–생산–사업화–판로)을 지원하는 ‘AIKing(에이아이킹)’ 시스템 구축도 추진한다.</p>
<p> </p>
<p>ASV가 본격 조성되면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 1만 2천여 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며, 경기도 신성장 동력 확보와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이 전망된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박상진</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08:18:50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산시, 수출 기업인의 축제 「2025 부산 무역의 날」 개최</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33</link>
<description><![CDATA[<p><br /></p>
<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081506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vf9w.png" alt="BIN001E.bmp.png" style="width:682px;height:378px;" /></p>
<div>
   <p><br /></p>
   <p>부산시(시장 박형준)와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권도겸)는 오늘(12일) 오후 5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2025 부산 무역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p>
   <p>‘부산 무역의 날’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무역의 날(12월 5일)을 기념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부산 지역 경제 발전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부산 수출기업과 수출 관련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수출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로 27회를 맞는다.</p>
   <p> </p>
   <p>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 ▲이수태 부산기업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수출 유공 기업 대표 및 유공자 ▲수출 관련 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다.</p>
   <p> </p>
   <p>이날 행사에서 박 시장은 부산 지역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주요 수출기업인 총 163명에게 정부·시장 포상 등을 직접 전수·수여한다. 특히 올해는 산업 발전 공로가 인정되는 산업 훈장·포장 수상 규모가 5점으로 늘고(2024년 2점), 5천만 불 수출의 탑 이상 기업도 7곳으로 확대되는 등 지역 수출 기반 성장세가 확인됐다.</p>
   <p> </p>
   <p>올해 부산 수출 대상은 부산시 명문향토기업인 ▲㈜엔케이(대표 박제완)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아이이엔(IEN)한창(대표 장연덕) ▲㈜디케이오스텍(대표 김학규) ▲㈜케어플러스원(대표 김도형)이 각각 선정됐다.</p>
   </div>
<div> </div>
<div>
   <p>유공자 포상으로는 ▲㈜아이이엔(IEN)한창 김승환 과장을 포함한 수출 유공 10명과 통상 진흥 유공 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p>
   <p> </p>
   <p>아울러 부산 지역 수출 증대에 기여한 44명의 기업인이 정부포상을, 수출실적 우수기업 97곳이 ‘수출의 탑’을, 5개 기업이 한국무역협회장표창을 각각 받게 된다.</p>
   <div>
      <p><br /></p>
      <p><b>포상규모 : 총 163개 (정부포상 49, 수출의 탑 97, 시장포상 17)</b></p>
      <p><br /></p>
      <p> - (정부포상 주요 수상자)</p>
      <p>   ◾ 철탑산업훈장 : ㈜아이이엔(IEN)한창 부사장 이병엽</p>
      <p>   ◾ 산업포장 : ㈜굿트러스트 대표 박영근, ㈜엠에이치수산 대표 강욱구, 주식회사 성우하이텍 사업부장 박기덕</p>
      <p> - (수출의 탑 주요 수상기업)</p>
      <p>   ◾ 6억불 : 주식회사 성우하이텍 대표 조성현, 이문용</p>
      <p>   ◾ 4억불 : ㈜동성화인텍 대표 최용석</p>
      <p> - (부산수출대상 주요 수상자)</p>
      <p>   ◾ 대  상 : ㈜엔케이 대표 박제완</p>
      <p>   ◾ 우수상 : ㈜아이이엔(IEN)한창 대표 장연덕, ㈜디케이오스텍 대표 김학규, ㈜케어플러스원 대표 김도형</p>
      <p>   ◾ 유공자 : ㈜아이이엔(IEN)한창 과장 김승환 등 10명</p>
      </div>
   <p> </p>
   <p>한편, 올해 미국발 관세 파고 등 복합적 통상 위기 속에서 민·관이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성과로 시는 '수출 유공 최우수 광역자치단체'에 선정돼 제62회 무역의 날에서 기관 표창(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p>
   <p> </p>
   <p>부산은 올해 10월 기준 수출액이 117억 불로 전년 대비 2.6퍼센트(%) 감소했으나, 3분기 수출이 5.4퍼센트(%) 증가하며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고, 다양한 수출 지원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며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다.</p>
   <p> </p>
   <p>시는 올해 연초부터 ‘통상대책반’을 운영해, ▲관세 대응 설명회·간담회 개최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기업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했으며, ▲관세 피해기업 긴급자금 지원 ▲물류비와 바우처·수출 신용 보증료 지원 확대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기업 피해 최소화에 주력해 왔다.</p>
   <p><br /></p>
   <p>아울러, 내년에도 수출시장 다변화와 함께 글로벌 무역 환경 변화에 즉각적·선제적으로 대응해, 보다 촘촘한 수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 </p>
   <p>박형준 시장은 “올해 세계 경기의 여러 악재가 겹쳐 어느 때보다 큰 도전이 있었음에도 묵묵히 부산 지역 경제를 떠받쳐주신 기업인들에 감사드린다”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며, 변화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기업이 수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부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교역을 선도하는 세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할 예정이다.</p>
   <p><br /></p>
   <p><br /></p>
   </div>]]></description>
<dc:creator>이예진</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08:15:41 +0900</dc:date>
</item>


<item>
<title>안동시, 가족 단위 독감 예방접종 권고</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32</link>
<description><![CDATA[<p><br /></p>
<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080944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64gs.jpg" alt="[크기변환]1212 안동시  가족 단위 독감 예방접종 권고.jpg" style="width:700px;height:990px;" /></p>
<div>
   <p><br /></p>
   <p>안동시는 최근 질병관리청의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대응해, 12월 1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전면 확대했다. 이는 최근 독감 환자가 전년 대비 15배 이상 급증하며 지역사회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p>
   </div>
<p> </p>
<p>특히 독감이 어린이․청소년․고령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어, 시는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집중 접종기간을 11월 24일부터 12월 23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가정 내 전파가 발생하기 쉬운 점을 고려해 어린이 뿐만 아니라 부모, 조부모까지 가족 단위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고령층은 독감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도 함께 받을 것을 권고했다.</p>
<p> </p>
<p>무료 예방접종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모든 시민이며, 접종 장소는 관내 위탁의료기관 67개소와 보건지소 14개소다. 신분증과 증빙서류(주민등록등․초본 등)를 지참해 접종기관에 방문하면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접종기관은 안동시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p>
<p>안동시 관계자는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가족 모두가 예방접종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br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08:10: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 선보여</title>
<link>https://image03.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331</link>
<description><![CDATA[<p><br /></p>
<p><img src="https://image03.netpro.co.kr/data/photo/2512/20251212080623_60a1e41c8d35629019bfebe4144c4b4b_wjds.jpg" alt="[크기변환]1212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 선보여.jpg" style="width:700px;height:1002px;" /></p>
<div>
   <p><br /></p>
   <p>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동등하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연 환경 조성을 통해 무장애 접근성 서비스를 접목한 제작 공연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p>
   <p> </p>
   <p>그 일환으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12월 19일(금) 오후 2시, 20일(토)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p>
   <p> </p>
   <p>이번 공연은 장애 관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자막, 점자 리플렛을 제공하며, 무대 미니어처․의상․소품 등을 직접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촉각 전시와 공연 장면을 설명하는 음성해설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공연 전 과정에 동시 수어 통역이 지원되며, 로비에는 접근성 매니저가 상주해 관람을 돕는다.</p>
   <p> </p>
   <p>특히 안동시와 경북 지역의 장애인 단체를 초청해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권 확대를 위한 공공기관의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p>
   <p> </p>
   <p>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는 주세페 베르디의 대표작으로,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백꽃 여인』을 원작으로 한다. 파리 사교계의 여인 비올레타와 순수한 청년 알프레도의 사랑을 통해 희생, 편견,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그린 작품이다.</p>
   <p> </p>
   <p>이번 무대에는 소프라노 마혜선(비올레타), 테너 정호윤(알프레도), 바리톤 한명원(제르몽)을 비롯해 이지혜, 이혜린, 전재민, 김대엽, 이상민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또한 디오오케스트라와 안동시립합창단이 함께하며, 음성해설은 심정옥, 수어해설은 정순희·강병규가 맡아 무장애 공연의 완성도를 높인다.</p>
   </div>
<div>
   <p> </p>
   <p>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는 전석 1만 원이며,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예매 및 자세한 정보는 전화(☎ 054-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div>]]></description>
<dc:creator>박상진</dc:creator>
<dc:date>Fri, 12 Dec 2025 08:07:01 +0900</dc:date>
</item>

</channel>
</rss>
